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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최고 성수품은 ‘소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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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 성 일

2015-09-04 오후 4:49:32

조 회 수

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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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 평상시 보다 소비량 5

 

한우업계 김영란법합리적 시행령 적극 호소


추석명절엔 소갈비와 쇠고기 등의 소비량이 평상시와 비교해서 큰 폭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추석 명절은 평상시와 비교해 농축산물의 소비량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 성수품 소비량을 평상시와 비교(가구당 구매금액 기준)하면 배(9.5), 소갈비(5.1), 사과(2.5), 쇠고기(1.4)의 소비가 증가했으나, 오렌지(-0.6), 토마토(-0.6), 파인애플(-0.3), 바나나(-0.2)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러한 추석 성수품 소비특성과 금년 농축산물 수급 전망을 고려, 안정적 추석 성수품 수급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이준원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수급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수급점검회의에서는 추석 전후 농축산물 수급전망을 토대로 aT(비축 농산물, 소비정보 제공), ·임협(계약재배
물량 공급
, 직거래장터 운영, 선물세트 할인판매) 등이 대책을 발표하고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 운영은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이며, 특별공급은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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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성수품은 배추, , 사과, ,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 대추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그간 농산물 유통개선대책의 성과를 토대로 이번 추석에 소비자들이 수급안정 및 가격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책을 수립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추석 전 전국 동시 직거래 장터 운영, 공영
홈쇼핑 등을 통한 특별판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

한편 한우업계는 김영란법으로 인해 한우고기 소비 위축이 불 보듯 뻔한 상황이라며 이의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더 크게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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