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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축산신문] 정학상 팜스코 대표 “사료값 인하·기금출연…농가와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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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 성 일

2015-10-14 오후 2:41:10

조 회 수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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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남 장흥·강진·영암)은 지난 8일 국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민간사료 업계의 담합 의혹을 제기
하고
, 민간사료 업체에 사료값 인하와 부당이익 사회환원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증인으로 민간사료 업체와 축산 생산자단체 출석을 요구한 것은 이번 담합문제에 대한 조사확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사료 회사들이 이를 인정하고
, 사료값을 내리는 것과 부당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국제곡물가, 환율 등을 고려했을 때 이 기간 사료값을 내렸어야 했다. 농협사료는 그렇게 했다. 하지만, 민간사료 업체들은 오히려 사료값을 올렸다며 민간사료 업체들은 이제라도 사료값을 인하하고, 부당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증인으로 나선 정학상 팜스코 대표는 당장 사료값 인하 계획을 세워두고 있지는 않지만 돌아가면 곡물가, 환율 등 사료값 인하 요인을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사회환원을 두고서는 환원이라는 표현보다는 농가와 상생개념으로 접근할 것이다. 기금출연 등을 통해 축산농가와 축산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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